(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영농철을 맞이하여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이 날 홍보활동은 관내 마을회관 어르신들을 상대로 실시하였으며 무단횡단 교통사망 사고 직결 및 이륜차 안전모 착용, 야간에 이륜차, 자전거, 농기계 운행시 주의와 보행시 밝은색 계통의 옷 착용 등을 강조했다.
특히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를 운전하는 노인들에게 농기계 운전석, 적재함에 동승 금지 등을 전하며, 농기계는 안전벨트 등 별도의 안전장치가 없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대형 인명사고를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을 알렸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관내 노인 등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 상대 교통 지도․단속 및 홍보와 함께 마을회관, 노인정에 방문 지속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