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강보건의날(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은 지난 11일 무주반딧불시장에서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무주장날을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는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무주군보건의료원 치과의사와 구강보건 전문 인력들이 함께 주민들을 만나 구강검진과 질환 상담(치주질환 및 부정교합 등)의 시간을 가졌다.
또 치아우식증과 치아홈메우기, 스케일링(65세 이상 노인 및 금연등록자, 임산부 무료 스케일링 사업 홍보) 올바른 잇솔질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불소바니시 도포 시술과 올바른 의치사용방법 공유 시간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주민 한 모 씨(63세) “평생 해봐야 치과는 몇 번 안 가봤는데 오늘 와서 검사도 받고 설명도 듣다보니 젊었을 때 진즉 관리 좀 할 걸 하는 생각을 했다”라며 “치아랑 잇몸이 건강해야 먹을 것도 잘 먹고 먹을 걸 잘 먹어야 건강하니까 구강건강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느끼는 계기가 된 만큼 이제라도 구강검진 잘하고 살아야겠다”라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