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 농업진흥과 직원 20여명은 바쁜 농번기를 맞아 흥덕면 블루베리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작업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공무원들이 적극 참여하고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농업진흥과 이선구 과장은 “일손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직원들도 매우 뿌듯하게 느끼며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