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지난 12일 강광 무소속 정읍시장 후보는 시내에 화력을 집중하며 시민들을 향한 마지막 호소를 했다.

강 후보는 유세에서 ‘지금 정읍은 사상 초유의 위기상황’이라고 전제하고
“전임 시장은 선거법 위반으로 낙마하고, 현재 후보들도 선거법 위반 협의와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고발되어 검찰과 경찰의 조사를 받거나, 앞두고 있다”고 고발했다.
이어 “과거에서 현재를 배우지 못하는 후보들에게 정읍을 맡길 수는 없지
않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강광이 일 잘 하는 것은 시민께서 더 잘 알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면서 “이제 경험과 경륜을 가지고, 정읍을 사랑하는 강광 후보를 시장으로 뽑아서 써 달라”고 호소했다.
그렇게 되면 “내장산을 중심으로 하는 사계절 관광 도시 완성과 첨단산업
기술을 이용하는 기업 유치, KTX 정읍역 역세권 개발을 통해 ‘함께 잘 사는 정읍’을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마지막 유세를 마친 강 후보는 그간 선거를 위해 봉사를 해 준 선거
운동원과 캠프 관계자들에게 특별히 감사의 인사로 13일 간의 모든 선거
운동을 마쳤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