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수련관)은 오는 6월14일(목) 10시부터 연천 수레울 아트홀에서 2018년 연천군 청소년 종합 예술제를 개최한다.
연천군청소년종합예술제는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예술축제다.
연천 수레울 아트홀 대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예술제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 중. 고 청소년 총 40개 팀 420여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또한, 이 날 예술제 경연에서는 축하공연 (행위예술 래퍼 듀오‘이짜나 언짜나’)이 펼쳐지며 학부모 및 청소년이 함께 즐기는 연천군 대표 청소년 문화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 종목별 최우수 입상자에게는 2018년 제26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연천군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각자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쏟아낼 수 있는 멋진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연천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가꾸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