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무소속 강광 정읍시장후보는 선거를 이틀 앞두고 정읍시내 및 칠보면과 산내면등 외곽지역을 분주히 오가며 선거운동에 전념했다.

민선4기 시장의 경험을 가진 강광후보는 “인구가 줄고, 경제가 어려운 이때는 경험을 가진 후보가 시장직에 가장 적합하다”면서 한 표를 호소했다.

강광 후보는 그간 선거직에 출마하면서 인정받는 고정표에 더해서 이번에 안정적인 선거운동을 통해 확보한 시민들의 표를 합치면 시장에 당선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보였다.
강광 후보는 대표공약으로 기업 100개 유치와 일자리 1만개를 약속하고 있다.
강 후보는 “대학에서 경제를 전공했고 33년의 공직생활과 시장직 경험을 통해 실물경제에 가장 밝은 후보는 내가(강광) 유일한 후보이고 적임자라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또 KTX 정읍역과 신시장-구도심-내장산을 연결하는 ‘신 관광 실크로드’를 만들어 정읍을 관광 선진국으로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