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의회의원 다선거구(봉동,용진) 무소속 황재석후보(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전북 완주군 다선거구(봉동·용진)에 출마하는 무소속 황재석(기호6)후보가 투표일을 이틀 앞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주민과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는 황소처럼 우직하고, 든든한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황재석 후보는 “지금까지 내 뱉은 말은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왔다”면서“꼭 한 번 기회를 준다면 실망시키지 않고, 지역 주민에게 희망과 행복이라는 선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또 어르신 국공립유치원 신설, 둔산리 체육시설 확충(배드민턴코트·농구장·족구장) 아동 지킴이집 확대 운영 및 임시 안전 보호소 설치 봉동-용진 만경강 둘레길 관광 명소화 용진읍 도로 및 인도 정비사업 추진 완주산단 환경개선 사업 적극 추진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운영본부 설치 및 활성화 등 공약 이행에 집중하는 의정활동이 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어린이집 및 초·중·고 내진보강 예산지원 1호 법안 발의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1년마다 100% 증액 법안 추진 대영·원주·덕천 인근 둘레길과 전원주택 조성 오봉산 주차장 조성 현대·군인아파트·KCC사택 도로 완공 통한 둔산공원 유모차 이동 가능토록 추진 상용차 전문공장 육성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등도 공약에 포함, 임기 내 실천토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황 후보는 끝으로“나고 자란 고향의 발전을 위해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더 보고, 더 듣고, 한 발 더 뛰는’ 완주군의원이 반드시 될 것”이라며“6월 13일, 기호6번 무소속 황재석이 완주군의원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황재석 후보는 봉동 출신으로, 봉동초, 완주중, 완주고, 전주공업전문대학교(현 전주비전대학)를 졸업했으며, 현재 둔산리자율방범대장, 완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 완주군리틀야구단대표, 완주중 36회 동창회장, 둔산리 요식업상인회 총무 등을 맡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