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하남경찰서(서장 강도희)는, 제7회 경찰청 인권영화제 출품작을 오는 7월 15일까지 공모한다.
시민과 경찰이 상생하는 문화 축제, 경찰인권영화제가 올해 7회를 맞이했다. 경찰인권영화제는 경찰뿐만 아니라 성별, 나이, 국적에 관계없이 말 그대로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지난 6년간 총 2700여명이 참여하였고, 1700여 편의 단편영화가 제출되는 성과가 있었으나, 영화제작이라는 부담 등으로 인해 일반 시민에게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었다.
이번 영화제에는 이를 보완하여 인권관련 112초 이내 <</span>극영화>와 3분 이내<</span>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스마트폰 등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경찰청장상과 상금 총 600만원의 특전도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남경찰서 청문감사관실(031-790-0317)로 문의 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하남경찰서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우리가 지켜야할 소중한 가치인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