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사랑의 부부합창단(단장 승효준, 지휘 문한나, 이하 부부합창단)이 지난 2일 오후 6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세 번째 정기공연을 가졌다.
지난 2013년 전국에서 14번째로 창단된 부부합창단은 안산에 거주하거나 안산과 연관 있는 부부들이 모여 합창을 통해 즐겁고 아름다운 동행을 하는 부부들의 모임이다.
창단 이후 부부합창단은 안산시 성가합창제, 안산시 시민합창제를 비롯해 성탄 축제 등 안산시 행사뿐 만 아니라 군부대 위문공연, 병원 방문공연, 전국적인 합창제에 적극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 정기공연은 한국의 대표적인 서정 민요인 ‘아리랑’을 주제로 담고 있다. 밀양아리랑을 필두로 진규영 아리랑 등 한국인의 정서를 담은 노래를 불렀다.
지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라는 공연으로 안산 시민의 많은 관심과 감동을 이끌어 냈던 부부합창단이 이번 공연에서는 축복과 사랑의 송가와 민족의 서정을 담은 애가로 안산 시민에게 또 한 번의 감동으로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