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전북/뉴스21통신)송태규기자=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가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등 지자체 차원에서 가능한 환경정책을 마련·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성일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 환경의 날(5일)을 맞아 우리는 적절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 다음 세대를 위해 환경을 보존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미세먼지 등 각종 환경문제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대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
박 후보는 무엇보다 미세먼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대책요구가 큰 만큼, 미세먼지 저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을 추진하고, 다양한 저감시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저감시책으로는 어린이, 노인 등에 대한 마스크, 공기청정기 지원, 미세먼지 비상상황실 운영, 인구밀집지역 및 시가지 도로 중심으로 청소차 추가 운영, 대기 및 비산먼지 사업장에 대한 조업단축 권고 등이다.
▲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
또한 박 후보는 최근 인구증가 및 재활용품 배출량 급증에 대응해 생활자원 회수센터를 조성하는 등 재활용품 및 생활쓰레기 대책도 추진할 것임을 천명했다.
박 후보는 아울러 싱그랭이 에코빌, 만경강 생태보전 등의 생태 관광자원의 육성에도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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