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전주시가 민간 건축 전문가들과 손을 맞잡고 주택관리 사각지대인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위한 주거복지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전주시 해피하우스센터는 전주시 건축사회와 전주시 주거복지공공건축가들과 공동으로 건축사 주택설계 및 건축전반에 대한 무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무료상담 서비스는 건축사회와 주거복지 공공건축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해피하우스 완산센터와 팔복센터, 인후센터, 노송센터에서 각각 1차례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주시 건축사회에 소속된 건축설계사무소 건축사와 주거복지 공공건축가들은 전주지역의 단독주택 신축과 증축, 리모델링, 유지관리 등 건축전반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상담을 통해 건축신고 규모의 신축(연면적 100㎡ 이하)과 증축(연면적 85㎡이하)을 희망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설계도 무료로 지원해줄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앞서 서비스가 진행된 완산센터에 이어 오는 5일에는 팔복센터에서 진행되며, 인후센터와 노송센터는 6월 중 각각 상담 일정을 정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은 해당 센터에 신청을 하면 되며, 시는 이번에 상담을 받지 못한 주민들에게도 수시로 접수를 받아 편안한 시간에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3년 12월 전주시건축사회와 해피하우스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과 선도적인 주거지 재생사업을 위한 재능나눔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주택설계 및 건축전반에 대한 무료상담 서비스를 시행해왔다.
임채준 전주시 주거복지과장은 “전주시 건축사회 및 주거복지 공공건축사분들의 재능기부 활동은 급속한 구도심의 쇠퇴로 노후 주거지재생에 대한 많은 고민들 속에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주시 해피하우스사업과 함께 협업하는 유기적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계사업”이라며 “해피하우스사업을 통해 구도심 내 건축 활성화를 유도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