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성철)은 지난 30일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연천군수 후보자 2명에게 정책질의서를 직접 전달했다.
10개 문항의 7쪽짜리 정책질의서에는 ▲소통과 화합의 노사관계 방안 2건 ▲합리적 인사운영방안 2건, ▲후생복지 증진방안 3건 ▲연천군 행정개선방안 3건 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성철 노조위원장은 “조합원의 의견을 취합하여 작성한 정책질의서를 다음달 6일까지 답변 받아 내부전산망에 게시할 예정” 라면서, “조합원 스스로 소중한 유권자의 권리를 행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8일 전 직원 투표를 통하여 93.3%의 높은 찬성율로 직장협의회에서 노동조합으로 전환을 마치고 초대 위원장에는 이성철씨가 선출되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