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완주군농업기술센터(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완주군이 양파 수확철을 맞아 필요한 장비를 보강, 농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농작업 대행 장비 지원 사업 이용 농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양파 농작업 대행 장비를 추가로 구비했다고 밝혔다.
올해 구비된 장비는 일시에 두둑을 만들고 풀이 나지 않도록 제초제를 처리하며, 동시에 비닐피복을 할 수 있는 휴립복토기 등 2종 16대로 완주군은 이를 농협에 공급했다.
앞서 완주군은 2016년과 2017년에 양파 농작업 대행 장비인 양파 정식기 등 10종 20대를 2개의 농협에 공급해 농가의 일손을 크게 절감했다. 이들 농기계는 농작업이 어려운 퇴비 뿌리기, 종자파종, 옮겨심기, 수확 등의 농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농업 경영비를 절감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김중옥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 대행 장비 지원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농업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실수요자 중심의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신기종을 도입하는 등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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