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연천경찰서는 5월 29일 오전 10시 전곡역에서 교통ㆍ지역경찰 및 녹색어머니 연합회, 적십자단체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서는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홍보문구가 부착된 물티슈, 전단지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만드는데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횡단보도를 건너는 주민들에게 보행자 스스로 지켜야할 방어보행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경찰서

서민 서장은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이 우리 가족과 아이들, 그리고 우리 모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주요 사고요인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시설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한 연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