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이 장마철을 앞두고 도로 시설물에 대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관련 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정비계획에 따라 고창군이 관리하고 있는 위임국도·지방도 및 군도·농어촌도로 등 약600km에 덤프, 굴삭기, 도로보수원을 동원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정비 등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도로이용자의 불편사항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우기대비 도로 시설물 점검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에 보수가 필요한 도로 시설물, 급경사지, 도로법면과 도로변 배수로 등에 대해 빠른 정비를 실시하고 시설물 파손이나 피해가 예상되는 구간을 중점 정비할 계획이다.
건설도시과 박호인 과장은 “선제적인 정비를 통해 차량통행의 불편사항을 제거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