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남원시는 친환경농업 생산 및 공급기반 확충을 위하여 서울 등 대도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생산자단체 모집 공모 참여 및 서울 학교 모내기 체험 등을 통하여 친환경쌀 공급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작년 모내기 체험 행사에 이어 올해도 5월 23~24일, 29~30일 4일 동안 서울 영등포구, 강서구, 노원구 등 16개 초등학교 5,240여 명을 대상으로 남원 친환경쌀 작목반원들이 서울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모내기 등 체험행사를 갖고 대도시에서 자라는 학생들에게 우리 농업의 역사와 자연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친환경농업의 필요성 및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공급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킬 계획이다.
▲ 서울 학교 친환경 벼 모내기 체험행사 진행
금번 모내기 체험은 학교 내 고무화분으로 논을 만들어 학생들이 직접 모내기를 하였으며, 9~10월 벼 베기 체험을 마무리로 모내기부터 추수까지 연중 벼 생장과정을 관찰하고 일지를 작성하여 생명과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서울 학교 친환경 벼 모내기 체험행사 진행
학교방문 모내기 체험에 참여한 학교 학생 및 선생님들은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모내기를 통하여 벼를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한 끼의 밥을 위해 농부들의 많은 땀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학교와 친환경농산물 생산지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원 친환경쌀은 전국 최고의 농산물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현재 160농가에서 248㏊에 친환경쌀을 재배하고, 연간 720여 톤을 남원 관내는 물론 서울 등 대도시 학교급식에 공급하여 연간 16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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