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권소영 기자)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도의원 예비후보자 A씨와 B씨를 5월 9일 무주군선거관리위원회가 전주지방검찰청에 고발하였다고 밝혔다.
무주군선관위에 따르면 도의원 예비후보자 A씨는 2018년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대학교 출강교수”라는 허위사실이 게재된 자신의 명함 1,202매를 선거구민에게 배부한 혐의가 있다.
도의원 예비후보자 B씨는 “(현)농민ㆍ한농연 감사”라는 허위사실이 게재된 자신의 명함 3,821매를 선거구민에게 배부한 혐의가 있으며, 특허를 21건 출원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40여건을 출원하였다고 기자회견을 통하여 보도자료를 배부하는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가 있다.
이러한 행위는「공직선거법」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제1항에 위반된다.
전북선관위는 허위사실 공표 등 중대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조사해 고발하는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며 유권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조직적 비방·흑색선전 등의 중대선거범죄를 신고하는 사람에게는 포상금을 최고 5억 원까지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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