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2018. 전국생활 체육 대축전 안전 사고방지을위해 이창섭 충남소방본부장 이순신 종합운동장 점검장면
충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가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소방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창섭 도 소방본부장은 8일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개회식이 열리는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방문,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도 소방본부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폐회식이 열리는 이순신종합운동장에 현장지휘본부를 운영하고, 42곳의 종목별 경기장에 인원 495명, 장비 36대를 배치해 빈틈없는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순신종합경기장내 현장 소방상황실. 경기장별 119구급대 등 소방차량과 안전요원 배치. 개·폐회식 현장응급의료소. 심폐소생술교육 체험장 등을 운영한다.
이에 앞서 도 소방본부는 이번 대회기간 중 관람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순신종합운동장 등 도내 경기장과 숙박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413곳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그동안 전국체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등주요 행사에서 큰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른 만큼, 이번 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도 꼼꼼히 점검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