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GETTY / AFP / Archive / SPENCER PLATT[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투’ 운동을 지지하던 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에릭 슈나이더만이 7일(현지시간) 성폭행 혐의로 사임을 발표했다. 슈나이더만은 혐의에 대해 부인하면서도 “이런 혐의가 중요한 시기에 업무 수행을 막을 것으로 생각돼 8일자로 사임한다”고 밝혔다. 앞서 뉴요커지는 슈나이더만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4명의 사연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