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GETTY / AFP / Archive / SPENCER PLATT[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투’ 운동을 지지하던 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에릭 슈나이더만이 7일(현지시간) 성폭행 혐의로 사임을 발표했다. 슈나이더만은 혐의에 대해 부인하면서도 “이런 혐의가 중요한 시기에 업무 수행을 막을 것으로 생각돼 8일자로 사임한다”고 밝혔다. 앞서 뉴요커지는 슈나이더만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4명의 사연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