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성동구,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한 해 동안 행정 혁신을 위해 이뤄낸 성과를 종합하여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10개의 세부 지...
(전북/권소영 기자) 전라북도교육청은 27일 NH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와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 서비스 전자카드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 10월부터 치료지원 전자카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치료지원 전자카드 신청 및 발급, 수요자 중심의 업무 시스템 구축 및 운영관련 업무 등에서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력 체제를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치료지원 전자카드 결제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치료지원 제공기관으로 지정된 곳에서 치료지원을 받은 후, 비용 납부를 전자카드로 결제해 그 동안 매월 영수증을 모아 제출하던 학부모와 제공기관의 불편함이 해소되고, 담당교사 및 치료지원 담당자의 행정업무가 대폭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투명하고 체계적인 치료지원 제도 정착을 위해 치료지원 기관에 대한 정기적인 관리ㆍ감독을 실시해 서비스의 질 향상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치료지원 운영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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