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삼성그룹 노조와해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26일 서울 경총회관의 노사대책본부 등을 압수수색해삼성전자서비스 노사협상 관련 문서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총은 2014년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인 각 지역 서비스센터의 교섭권을 위임받아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 단체협상을 벌였다.
검찰은 협상에서 경총의 역할과 관여 정도, 삼성 측과 연계된 불법행위 여부 등을 규명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같은 일이 생겨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면서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 현재 조사 중이어서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