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뉴스21/조기영 기자) 익산경찰서는 원광대학병원 대강당에서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보호의 중요성과 피해자 지원제도에 대하여 홍보했다.
▲ 피해자 지원 제도 홍보
강력범죄, 데이트 폭행 등 범죄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들에 대한 초기상담, 정보제공 및 심리․경제․기타 지원 제도를 설명하고 피해자의 인권보호를 최우선적 가치로 삼아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또한, 날로 흉포화되고 있는 보복범죄․묻지마범죄에 따른 피해자 급증, 사회적 약자인 여성 피해자 집중 보호를 위한 신변보호 제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정진영 익산경찰서 청문감사관은 “직장 내 데이트 폭력 및 인권침해 사건의 경우 피해자와 가해자가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피해자 보호가 강화되어야 2차 피해에 대한 두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인권 존중 의식을 토대로 범죄 피해자의 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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