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가평군은 전문성이 부족한 건물주를 대신해 1일 50㎥ 미만의 오수처리시설과 1일 1천 명 미만이 이용하는 정화조에 대해 '지역관리대행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소규모 개인 하수처리시설에서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3억4000만원을 들여, 관내 약 2천400곳의 수변구역과 특별대책 지역의 소규모 개인 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실태조사와 기술지원을 하게 된다.
또 군은 고장·노후화 시설 등 관리가 되지않는 시설에 대해 개선비 50%를 지원해주는 사업도 추진한다.
군은 이들 사업을 통해 건물 소유자의 자체 관리능력을 향상하고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상수원의 수질오염을 최소화해 가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점검 및 실태조사 시 일부 건물 소유자가 현장조사에 협조하지 않거나, 시설개선 의지가 없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전원공급 및 시설개선 등을 통해 수질오염을 최소화 하는 등 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