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하남경찰서(서장 강도희)는 지난 11일(목) 하남경찰서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조기 발견 체계 구축을 위하여 비전제이(드론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경찰의 접근이 어려운 한강변 등에서 실종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드론을 활용한 수색으로 실종자 조기 발견과 많은 경찰 인력이 수색에 동원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비전제이(대표 박주현)는 수도권에서 많은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드론을 활용한 촬영 및 수색 전문업체로, 최근 하남 미사지구에 사무실을 이전 할 예정으로 하남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하남경찰서장은“최근 경찰도 IT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하남경찰도 드론수색을 통한 하남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