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뉴스21/조기영 기자)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5일 농업기술실용화 재단(실용화홀)에서 익산시 -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이사장 윤태진) - 농업기술실용화 재단(이사장 류갑희) 간 업무 이행 협약식 을 체결했다.
특히 기존 업무협약(MOU) 과는 달리 실무협의회를 통해 기관 간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과 이행합의서를 마련하고 성실히 이행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본 협약을 통해 구체적으로 이행 합의 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1.익산시와 농업기술실용화 재단은 지역 내 스마트 팜, 농업용 로봇 등 첨단 ICT 융합 기술의 현장 상용화를 적극 지원하여 2020년까지 농생명 ICT 기업의 매출 향상(2018 대비 100% 증가)과 농기자재 검인증 시설 구축을 약속한다.
2.또한 국가 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와 함께 국내 우수 식품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산업단지 분양률을 올해 50% 이상으로 끌어올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킨다.
3.원광대학교는 농업기술실용화 재단의 민간육종 연구 단지 및 국가 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내 입주기업들과 연계하여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한다.
4.각 기관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구심점 역할을 위해 상반기 중 ‘공동사업기획협의체’를 구성하여 청년창업자 발굴 및 육성, 우수 농식품 기업 지원체계 확립, 기타 각종 현안사항에 긴밀히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