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뉴스21/조기영 기자)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 산업 육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본격적인 추진이 기대된다.
익산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예비 타당성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총사업비 524억 원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투입하여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며 전라북도와 익산시, ECO 융합섬유연구원을 중심으로 각종 섬유관련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이 이에 참여할 계획이다.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 산업 경제효과]
.경제적 파급효과 10조 3천억 수입 대체, 고용효과 1,168명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 산업 핵심요소 기술 개발
.미래 안전보호 제품 산업 수요 대응 기술 개발 등 9개 과제
.R&D 지원을 위한 기술 지원센터 기반 구축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 산업 기술 개발 지원센터 및 연구 장비 구축
.50% 수입 대체 가정의 경우, 2035년에는 10조 3천억 원 수입 대체
.직·간접 경제적 손실 추정액 2035년 7조 3천억 규모 감소 유도
.본격 시장 진출이 가능한 2026년 이후 9년간 약 1,168명의 고용 유발효과
.도내 섬유산업 재도약 및 새로운 먹거리와 일자리를 창출
.다양한 타산업과 연계성 및 연쇄적인 첨단소재 핵심기술 및 상용화 기술 촉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