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연천군은 4월 5일 육군제6포병여단 및 환경단체[(사)한탄강지키기운동본부, 연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자연보호중앙연맹연천군협의회, (법)야생생물관리협의회연천군지부]와 군민과 軍장병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환경보전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연천군 등은 “환경오염 및 환경훼손과 그 위해의 예방,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홍보․교육․조사, EM을 활용한 군민․軍장병의 환경 교육 및 지원, 생태계교란식물의 조사․제거와 한탄강과 그 수계의 도랑 살리기 관련 인적․물적 지원 등”에 대하여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토종식물 성장의 방해 및 생태계교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등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단풍잎돼지풀 및 가시박 등의 제거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자고 다짐하였다.
또한, 연천군 관계자는 “민․관․군이 함께하는 환경보전협약의 사례가2019년 7월 유네스코로부터 지정을 받을 예정인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신청에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