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뉴스21/정진환 기자) 장수군은 오늘 회의실에서 상반기 어려운 고용상황 및 거시경제 불안요인 등 정부의 서민생활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2018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3차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 2018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3차 점검 보고회 개최
보고회는 안동환 부군수와 부서장 등 19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집행 대상사업(884개)의 부서별 집행계획과 문제점 및 집행실적 제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장수군은 신속집행 목표액을 1,351억 원(대상액의 60%)으로 설정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는 6월까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안동환 부군수는 “국, 도비 교부 지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재정의 효율적이고 신속한 투입으로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일자리와 소득이 늘어나는 행복도시 장수건설을 위해 사업추진에 더욱더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 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군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재정 집행 신속집행 기조에 적극 동참한 결과 1/4분기 일자리 사업 부분에서 목표액 대비 220% 초과달성하여 대도시로의 인구유출을 막고 군민모두의 안정적 생활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