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는 소방청 주관의 ‘2017년 수행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소방청의 국민행복소방정책 평가는 매년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소방행정 관리 소방안전
관리 현장대응 관리 구급 관리 현장활동 지원 등 총 5개 분야 29개 핵심 업무에 대해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도
소방본부는 소방차 신속 출동 환경 조성과 특정소방대상물의 자율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전년대비 15.5%의 인명피해 감소 효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장대응 역량 강화 및 호흡 보호장비 관리·운용, 긴급구조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시행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제도 정착에 노력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이로써 도는 이
평가에서 지난 2015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이래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으며,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2500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은 안전을 최우선하는 충남 도민의 높은 소방안전 의식과
적극적인 협력이 있어서 가능했다”면서 “2018년에도 새롭게 추진하는 소방정책 또한 성공적으로 수행해 도민의 생활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