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비서에게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 대해 검찰이 2일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다.
서울 서부지검은 "보강 수사 결과 혐의가 소명되고, 피해자의 육체적·정신적 피해가 심각한데다 증거 인멸의 정황도 있다"고 영장 청구 사유를 밝혔다.
검찰이 지난달 28일 처음 청구한 안 전 지사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검찰은 영장 기각 이후 김씨는 물론 두 번째 고소인인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직원 A씨도 다시 불러 조사했다. 첫 영장이 기각되자 A씨 고소 내용도 포함해 다시 영장을 청구하리라는 관측이 우세했지만, 이번에도 A씨 고소 내용은 영장 청구서에서 빠졌다.
A씨 고소 부분은 쟁점이 많아 수사와 혐의 구체화에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