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경찰서(서장 이을신)는 국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권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자체시책으로「인권 무안경찰서」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경찰관들의 인권교육을 강화해 인권의식을 체질화하고, 업무처리 절차를 인권 지향적으로 바꾸는 등 각종 인권 친화적 제도와 환경‧시설 개선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특히, 사회적약자인 노인‧장애인‧여성‧청소년‧다문화를 주제로 관내 치안수요에 맞춰「인권테마 지구대‧파출소」를 지정하여 중점시책으로 추진한다.
인권테마 지정관서 지구대‧파출소장은 인권담당관으로 지정되어 인권진단‧상담, 현장 경찰관의 인권침해여부 점검 등 업무를 수행하며, 4월부터 테마별 고객중심 시책과 환경개선을 통해 인권보호 선도 관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을신 경찰서장은“올해는 세계 인권의 날 70주년이다. 더불어, 최근 경찰개혁 과정에서 인권경찰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와 관심이 높아졌다. 치안수요 맞춤형 인권시책으로 국민중심 인권경찰로 거듭나겠다.”며 현장 경찰관들의 인권보호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