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방송인 최양락·팽현숙 부부,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
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은 30일 방송인 최양락·팽현숙 부부를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방송인 최양락은 지난해부터 경기북부경찰청 교통안전홍보 대사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고, 올해는 그의 부인인 팽현숙도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함께 뛸 예정이다.
최양락은 지난해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특유의 유머와 개성 넘치는 홍보로 교통법규 준수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많은 활약을 했다.
특히 각종 교통안전 홍보물품에 그의 캐리캐처가 활용됐으며, 녹색 어머니들의 교통안전활동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교통안전홍보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보여줬다.
올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적극 홍보예정
김기출 청장은 이날 홍보대사를 위촉하면서 “부부가 함께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준 것에 감사를 전하고, 올해는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경찰의 다양한 정책을 적극 홍보해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최양락·팽현숙 부부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다시 활동하게 돼 매우 기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
경찰관계자는 “최양락·팽현숙 교통안전홍보대사와 함께 주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