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 지방분권추진협의회(위원장 조진상)가 지역 특성에 맞는 지방분권 추진 역량 강화와 실질적 지방분권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8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2018년 제1차 지방분권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 참석자들은 지난해 지방분권 추진 상황과 이번 대통령 개헌안 등 전국 지방분권 동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앞으로 지방분권 정책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진상 위원장은 “지방분권추진협의회 차원에서 전남지역 분권단체 및 전국적 분권 추진 협의체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 조화롭게 추진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이날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지방분권 정책과 도민 역량강화교육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다른 시‧도와 유기적 공조체제를 구축해 지방자치시대 실현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