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27일 압해초등학교 주변과 압해읍 소재지에서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점검 캠페인 행사를 민‧관‧경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목포경찰서를 비롯하여 신안군청 안전건설방재과, 주민복지과, 도서개발과, 보건소, 민원봉사실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청소년지도위원이 함께했다.
신안군은 개학기를 맞아 3월30일까지 학교주변 위해요인 4대분야(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불법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오재선 부군수는 “헌법 개정안에 안전권이 신설되는 등 안전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의제이고, 이것은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면서 “오늘은 학교 주변 위해 요인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