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소라면에 따르면 사랑그루터기 봉사단 회원 20여 명은 지난 25일 소라면 이모 어르신(84) 댁을 찾아 도배와 장판 교체부터 전기 공사, 페인트 도색 등을 실시했다.
이모 어르신은 “새 집이 된 것 같다. 안전하고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상원 소라면장은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려주신 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그루터기 봉사단은 지난 2003년 설립된 재능기부 단체다. 32명의 회원들이 외부 지원 없이 회비와 개개인의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