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좌.김인수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우 한형기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 협약장면
(재)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인수)은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한형기)와 지역 콘텐츠기업 육성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충남북부상공회의소가 보유하고 있는 네트워킹과 정보를 공유하고, 혁신적인 콘텐츠 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토대를 만들기 위해 체결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지원체계 구축 및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등 지역 인프라 강화 등이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 김인수 원장은 “콘텐츠기업과 지역 산업 간 융복합 과제 발굴 등 공동의 노력으로 우리 지역의 새로운 청년기업 육성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