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가 익산에서 마련됐다. 익산시 안보단체 협의회(회장 한원수)는 23일 오전 11시 국민 생활관에서 서해 수호의 날을 맞아 추모 분향소를 설치하고 각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및 안보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안보 관련 사진 전시와 함께 헌화・분향, 헌시 낭독, 대회사, 추모사, “북한의 도발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라는 회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철모 익산시 부시장은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웅들의 애국정신을 시민 모두가 기억해주기를 당부한다."라며 “앞으로 어떠한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호국·안보정신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처음 시작된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서해 수호 3개 사건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 실시하는 법정기념일이다.
전북취재본부 조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