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바닷속의 해초가 너울너울 춤을 추는 용궁처럼 봄의 전령사 산수유꽃이 춤추는 지리산 자락 용궁마을에서 3월 24일 제9회 산수유꽃 축제가 열린다.
제9회 용궁마을 산수유 꽃 축제는 주천 농악단의 터울림을 시작으로 산수유 가족 동요대회, 가요공연, 산수유 가요제와 함께 참여와 체험행사인 산수유 돌담길 걷기, 소원리본 써 달기, 국립공원 체험행사, 봉사단체의 이혈치료와 산수유 차 시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주천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우리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새마을 단체에서는 음식코너를 운영 산수유 막걸리, 산수유 묵, 비빔밥 등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산수유 꽃 축제 행사장소인 주천면 용궁마을은 노란 산수유 꽃과 잘 보존된 옛 돌담길이 마을을 감싸며 고즈넉한 멋을 자랑 하는 곳으로 가족과 연인들의 나들이 장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행사 주최자인 박준회 발전협의회장은 “새봄을 여는 제9회 주천 용궁마을 산수유 꽃 축제가 행사장을 찾는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도록 각 기관·사회단체와 면민이 합심하자.”는 뜻을 전했다.
전북취재본부 정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