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남원시는 23일 조산동 요천변에서 제7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청원 나무심기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원시 공무원과 임업후계자협회, 남원산림조합 등 300여명이 참여하여 요천변과 가로화단에 철쭉(자산홍) 8,100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권 주변에서 진행되어 시민들이 꽃과 나무를 보다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직접 식재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관심도를 제고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338ha에 20여억원을 투자하여 편백, 상수리, 백합, 소나무, 이팝나무 등을 식재하여 조림사업을 시행 중에 있으며 지리산 둘레길과 주요도로변 경관조성을 통해 녹색도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