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주시가 학교 텃밭 운영강사 등 전문 도시농업 활동가 양성에 나섰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한춘)은 전주지역 도시농업 확산과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수강생 32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민의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시농업 교육과 지도 및 기술보급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학교 텃밭 운영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도시농업에 참여하는 시민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 7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4월 1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도시농업의 이해 △작물 재배 △토양관리 △텃밭 실습 등으로, 교육생들이 수료 후 유기농업·종자·원예 등 기능사 이상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