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충남도립대 해오름관 전경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오는 19일 개교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립대학으로서의 역할 강화에 나선다.
충남도립대는 오는 19일 교내 해오름관에서 허재영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교 20주년 기념식을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립대는 지난해 1월 개교 20주년 기념추진단을 발족, 지역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지난 2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대학 비전을 선포, 대한민국 최고의 공립대학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20년 전과 현재를 이어주는 20년사 동영상 감상을 비롯해 가수 및 댄스 팀을 초청해 학내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립대학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지역주민 순회봉사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충남도립대 사회봉사단은 작업치료, 운동처방치료 봉사활동 헤어 파마, 커트 발마사지 정기 봉사활동 등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도민과의 유대관계 강화에 힘쓴다.
이밖에도 20주년을 맞아 본관 1층에 홍보관을 조성해 충남도립대 역사와 대학 성과를 한눈에 보여줄 예정이다.
허재영 총장은 “충남도립대가 20년 이라는 짧은 역사 속에서도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 선정에 이어 기관평가인증 획득, 산업통상자원부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선정 등 눈부신 발전을 거듭한 것은 구성원들의 열정과 지역사회의 성원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허 총장은 “개교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특히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역할을 키워 더욱 사랑받는 도민의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