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시는 28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고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울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울산생활과학교실' 사업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17년 생활과학교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생활과학교실은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밖 과학교실로, 지난 한 해 동안 창의과학교실 15곳, 나눔과학교실 43곳을 운영해 총 1804회 수혜자 4296명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아두이노 창작 과학교실, 3D프린터 과학교실, STEAM 유형의 학년별 프로그램 운영은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SW코딩,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미래기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전년 대비 사업규모도 확장(창의과학교실 20곳·나눔과학교실 45곳 총 2160회 개최 계획)해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과학기술분야 강사 연수를 실시하고 나아가 생활과학교실의 전임·보조강사로 채용하는 일자리 창출사업에도 앞장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