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3월2일(금) 오후 2시 30분에 대구시 청년센터에서 '대구 전통시장 이야기 산책 - 청년 상인편' 스토리북 출판을 기념하여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사)굿스토리의 주관으로 '대구 전통시장 이야기 산책 - 청년상인편' 스토리북 출판을 홍보하고, 전통시장 스토리텔링으로 관광자원화 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 전통시장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및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과 문화관광해설사 및 청년상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먼저 대구 전통시장 스토리북 제작 과정 및 청년 상인의 모습이 담긴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스토리북의 제작 의도 및 구성을 소개한다.
대표 청년상인 3인의 생생한 창업 스토리 및 청년상인 관점에서의 전통시장 이야기 발표를 통해 대구 전통시장의 관심도를 증가시킬 예정이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의 스토리북 활용방안을 주제로 한 발제와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관광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서민경제의 주춧돌이자 뿌리"라며,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광자원화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