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글로벌 인재육성과 해외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선발한 해외 복수학위제 참가 학생 5명이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캐나다 밴쿠버로 출국했다.
이번 해외 복수학위제 과정에 선발된 학생들은 전공과정별로 캐나다 밴쿠버 스프랏-샤 대학, 존 카사블랑카 대학, VCAD(VCC부속)대학에서 1년에서 1년 6개월의 학위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학위과정 수료 이후에는 현지 업체에서 인턴과정을 수료하게 되며, 향후 전공계통의 해외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충남도립대학교는 지난 2012년 캐나다 밴쿠버의 스프럇-샤 대학 과 VCC, 올해 밴쿠버의 존카사블랑카와 토론토의 센테니얼 대학과 학문적 교류와 협력을 위한 MOU·MOA를 체결한 바 있다.
충남도립대학교의 해외복수학위제는 지난 2013년 시작해 현재까지 총 30명의 학생 중 15명이 현지에서 정식으로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나머지 4명은 현재 인턴으로 근무를 하고 있으며 1명은 현지에서 아직 학업 중인 상태다.
허재영 총장은 “앞으로 많은 해외 우수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다양한 복수학위과정을 개발해 학생들의 해외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