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시는 등록 외국인 포함해 전체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 구·군별로 보험단가와 보장내역이 틀려 지난 2016년부터 시에서 형평성 차원에서 전체 단가 계약을 체결해 구·군에서 본 계약을 체결하는 구조이다.
계약단가는 연령대별로 차등을 두고 있으며 14세를 기준으로 14세 미만은 300원, 14세는 330원, 15세 이상 590원이 적용되며 평균 금액은 550원 정도이고 지난해에는 평균 533원이었다.
금액이 지난해보다 17원(3.2%) 정도 인상된 원인은 보험지급율 증가 때문이며 현재 울산시 5개 구·군은 6억 58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
자전거보험 보장내용은 사망 및 후유장애 시 3500만 원, 진단 4주 이상 20만 원 등이다.
한편, 지난해 2월~지난달 1월 울산 지역에는 총 640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해 4억 2965만 4455원의 보험료가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