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농업·환경·문화를 앞장서고 있는 여성농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2월 2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14개 읍면 200여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소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쉽고 재밌는 정리비법”이라는 주제로 전문 강사를 모시고 특별 강연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합리적인 가정관리로 여성농업인의 농촌생활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으며,
농촌 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이 활용 가능한, 향기로 힐링 할 수 있는 디퓨저 교육도 이어 진행했다.
특히 부대행사로 여성농업인 생활문화 교육과정 홈패션, 천연화장품 과제 전시 및 7종의 섬 전통음식 개발요리, 꽃차, 비트차 시음 등 농산물 가공품, 시범사업 성과품 전시 등 참석자들에게 화려한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하여 호평을 받았다.
생활개선신안군연합회장(김경희)은 “급변하는 시대에 농업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여성농업인 스스로 역량강화에 관심을 기울어야한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우리의 역할을 다짐하고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통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지역의 리더로서 힘을 모아 올 한해도 풍년농사 및 행복한 농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