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 노원구는 민간과 공공기관이 협업한 통합휴먼서비스 감동사례집 ‘노원살이-작은 배려 큰 감동, 그 네 번째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의 휴먼서비스 감동사례집 발간은 올해로 네 번째이며, 이번 사례집은 370페이지 분량으로 총 46개의 희망스토리를 담고 있다.
사례집에는 ▲닫혔던 마음을 열고 휴먼서비스를 통해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낸 당사자 이야기를 담은 ‘닫힌 문을 열다’ ▲민·관 휴먼서비스 담당자의 이야기를 담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가족애와 이웃의 사랑이 담긴 ‘사람, 사랑 그 아름답고 소중한...’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해결한 감동 이야기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순서대로 담겨져 있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휴먼서비스를 통해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는지 사회복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부록에는 지난 한해 희망복지 지원단의 발자취가 담긴 활동사진과 노원구 관내 민간 및 공공 휴먼서비스 협력기관 등 유익한 정보를 담았다.
노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의 휴먼서비스 실시 기관과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통장복지도우미, 주민복지협의회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어려운 지역주민들이 휴먼서비스로 건강한 일상으로 신속히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