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여수시가 한 해 농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총 보험료의 80%로 농림축산식품부가 50%, 전라남도가 10%, 여수시가 20%를 부담한다.
연 보험료가 100만 원일 경우 농업인은 20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보험 가입대상은 벼, 배, 사과,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 57개 품목과 농업용 시설물이다.
올해부터는 메밀,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양송이버섯 등 4개 품목도 가입대상에 추가됐다.
보험 가입은 이달부터 농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지역 농협 등에서 할 수 있으며, 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시 관계자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재해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지고 있다”며 “농업인들께서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