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영천시는 오는 22일 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대구·경북지부 주관으로 동절기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는 특히 외부활동과 헌혈자가 줄어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동절기 수혈용 혈액을 원활히 공급하고자 공직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나라 헌혈율은 5.7%로 헌혈자의 대다수가(‘17년 71%)가 10~20대에 집중되어 있어 이들이 헌혈에 동참하기 어려운 방학, 명절연휴, 시험기간 등에 특히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혈액제제의 70%이상을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사용하고 있으나, 30대 이상 중장년층 헌혈자 비율은 29%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헌혈대상은 만 16세 이상 만 70세 미만으로 남자는 50㎏이상, 여자는 45㎏이상이어야 하며 지정장소에서 간단한 문진을 통해 헌혈에 참여할 수 있고, 1회 헌혈 시 4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헌혈은 스스로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따뜻하고 소중한 나눔활동이며, 또한 건강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일종의 특권이기도 하다.
영천시 관계자는 “헌혈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보고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헌혈운동에 직원 및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