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양산시는 `경남 미래 50년 먹거리 사업`으로 지정된 `항노화 산업`을 양산시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양산시 항노화 산업 집적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양방 항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 구축사업` 기공식을 오는 3월 6일 갖는다.
항노화 사업은 지난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지역발전특별회계 사업으로 선정돼 2017년 3월 설계공모를 통해 공모안을 선정했고, 2017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이어 2017년 12월 공사를 발주해 오는 3월 6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2019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양산시장, 국회의원 등 주요내빈을 포함한 지역주민과 양산시 항노화관련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인 기공식 행사에는 식전행사로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풍물놀이패의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기공식을 축하할 계획이라고 양산시 관계자는 밝혔다.
`양방항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 건립에는 총 90억원(국비 45억원ㆍ시비 45억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양산시 용당동 산66번지 일원 대지 1만 5,000㎡, 연면적 3,431.93㎡으로 계획돼 있다.
교육, 재활, 식당 및 후생시설이 포함된 교육 및 지원동 1동, 숙박동 3동(60실)이 건립될 예정이다.
체험관이 완공되면 인접해 있는 대운산 자연휴양림, 생태숲 등과 연계해 숲, 물, 운동, 명상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검진, 치료 후 회복프로그램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 치유, 회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주민, 관광객, 기업체 근로자들에게 건강증진 및 힐링,서비스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